인사말
1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는 유튜버 대변지
국내 첫 MCN 전문 인터넷 신문 ‘미래저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언론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활자 위주의 뉴스가 동영상으로 바뀌는 가 쉽더니, 최근에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1인미디어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SNS의 발달과 함께 뉴스의 유통도, 생산자(언론사) 위주가 아닌 소비자(독자)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쌍방향 소통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일부 유명 크리에이터(1인미디어 제작자)에 의해 생산되는 정보의 경우 기존 언론의 영향력을 훨씬 뛰어넘는 기현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IT기술의 발달은 전문 스튜디오나 양질의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 만으로 현장실황을 중계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언론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영역을 1인 미디어 제작자들이 훌륭히 수행해 내기도 합니다. 기존의 공적인 언론 영역과 사적인 일상사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이른바 언론의 융복합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억대 연봉을 자랑하는 스타 크리에이터의 등장으로 이를 신종 직업으로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으며, 개인의 취미와 관심 영역을 동영상(유튜브)으로 알리려는 시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튜브 생태계에 의해 MCN(Multi Channel Network)이라는 회사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MCN은 유튜브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수익을 내는 채널이 많이 생기자, 이들을 묶어 관리해주는 회사입니다.

미래저널은 유튜버들이 제작한 동영상을 중계하고 유통하는 전국 최초의 유튜브 전문 플렛폼입니다. 앞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이나 단체에서 만든 각종 영상물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필요시 제작과 함께 제휴 언론사와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에도 알릴 예정입니다.

미래저널은 1인미디어 시대를 맞아 MCN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미래저널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