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부산상의 대외협력특보 부임
박상준 부산상의 대외협력특보 부임
  • 미래저널
  • 승인 2019.06.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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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전 부산시 정무특보(사진)가 부산상공회의소(회장 허용도) 대외협력특보로 자리를 옮겼다.

박 전 특보는 민선 7기 오거돈 부산시장 취임과 함께 부시장급인 부산시 정무특보를 맡았다가 9개월여 만인 지난 3월 초 퇴임했다.

부산상의 대외협력특보는 가덕신공항 건설사업, 부산항 북항 복합리조트 사업,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등 역점사업을 책임지고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외협력특보는 1958년생으로 부산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합뉴스, 한국일보 등에서 기자생활을 하다 오거돈 부산시장의 민선7기 출범과 함께 부산시 정무특보로 재직했다.

특유의 친화력과 시정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부산시의 언론 및 대외 네트워크와의 소통에 큰 기여를 해왔다. 2015년부터 2018년6월까지 팬스타테크솔루션 대표로 재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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