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1인 미디어"…금천구, 크리에이터 양성 나서
"대세는 1인 미디어"…금천구, 크리에이터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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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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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전경.(금천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미디어케이션과 함께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구민과 관내 기업체 임직원이 미디어케이션의 1인 미디어 교육을 들으면 수강료를 10% 할인해준다. 또 홍보 동영상 제작, 촬영장비 임대비용을 20% 할인해주고 스튜디오 임대비도 절반으로 깎아준다.

구는 이번 사업 운영성과에 따라 구민 대상 교육강좌 개설을 검토하고 소상공인 제품 및 기업의 유튜브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는 젊은 세대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생이모작을 꿈꾸는 50~60대의 단절된 경력을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삶을 꾸려나갈 터전이 된다"며 "이번 사업으로 1인 일자리창출은 물론 관내 기업체 홍보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 및 수익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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