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유튜브 활용 쌍방향 화상 연수 도입
대구교육청, 유튜브 활용 쌍방향 화상 연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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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3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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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 News1 DB


(대구ㆍ경북=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9일 유튜브를 활용한 쌍방향 화상 연수를 도입, 다음달 1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에는 교직원 1218명과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며, 강연은 '알쓸신잡', '차이나는 클래스' 등으로 유명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맡는다.

강은희 교육감도 유튜브 화상 연수에 참여해 정 교수와 교원, 학부모 등과 쌍방향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도입한 미래 플랫폼 활용 연수는 유튜브, 구글-스위트(G-Suite) 같은 방법으로 연수의 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질적 수준을 높이자는 취지다.

강 교육감은 "전국 단위의 우수 강사진을 섭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며, 4차산업혁명에 맞는 새로운 연수 패러다임"이라며 "대구 교육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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