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퀸' 우현정, 우블리로 변신
'트로트퀸' 우현정, 우블리로 변신
  • 미래저널
  • 승인 2020.03.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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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매력으로 무한 도전"

'트로트퀸' 우현정이 MBN '여왕의 전쟁:트로트퀸'(이하 '트로트퀸')에서 자신이 가진 팔색조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우현정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트로트퀸' 4회 3라운드 일대일 지목 배틀에서 박현빈의 '샤방샤방'으로 승부를 걸었다.

일대일 지목 배틀은 먼저 MC 김용만의 지목을 받은 경연자가 상대팀에서 자신과 대결할 경연자를 직접 골라 승부를 겨루는 방식이다.

우현정은 노래 도중 MC 김용만에게 직접 깃털 목도리를 걸어주는 퍼포먼스까지 펼쳐 자신이 가진 팔색조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우현정은 이날 무대에서 방청객과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덕분에 강유진과의 일대일 지목 배틀에서 4:2로 승리를 거뒀다.

“2020년에는 버라이어티 예능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우현정의 팔색조 매력을 기대해 본다.

한편, ‘트로트퀸’은 MBN 예능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보이스퀸'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로트 장르를 소화한 10인(이미리·박연희·최연화·조엘라 등)과 트로트 라이징 스타 10인(안소미·김양·우현정·이승연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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