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위한음악재단-한세대, ‘월드프렌즈 KOICA 프로젝트봉사단’ 모집
하나를위한음악재단-한세대, ‘월드프렌즈 KOICA 프로젝트봉사단’ 모집
  • 미래저널
  • 승인 2019.04.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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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차…4월1일까지
@한세대학교
@한세대학교

음악과 예술교육을 통해 풍요로운 삶과 문화적 커뮤니티를 구축

글로벌 인재를 꿈꾸고 양성하는 한세대학교가 (사)하나를위한음악재단과 함께 오는 4월1일까지 1차 2019년월드프렌즈KOICA 프로젝트봉사단(미얀마 기관제안형)을 모집한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WFK(World Friends Korea)봉사단은 청년인재를 협력국가에 파견하여 우리의 개발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하며,우리 청년들이 아시아,아프리카 및 중남미 등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인재로 발전토록 하는 국민 참여형 사업이다.

이번 ‘2019년 월드프렌즈 KOICA 프로젝트 봉사단(미얀마 기관제안형)’은 한세대학교와 (사)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 컨소시엄으로 미얀마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해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봉사정신이 투철한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녀, (단,남자는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자), ▲국가 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해외봉사활동을 수행하는데 심신이 적합 또는 건강한 자이며, 음악교육전공자, ▲교육학전공자, ▲음악연주경력자, 독보능력자 및 홍보, 마케팅, 행정관리, 지역개발, 개발협력 분야의 업무가 가능한 자를 우대한다.

◇ 문화예술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국제개발협력 사업현장 경험

봉사단은 배경 역량에 따라 음악실기·교육전공자, 매니저, 서포터 등으로 업무를 분담하여 팀별로 사업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1년이나, 희망하는 경우 활동결과를 고려하여 1년에 한하여 연장 가능하다. 봉사단들은 기존 음악교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활동과 교육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음악교사/음악전공학생 재교육 및 양성, 현지 학교 학생 대상 방과 후 학교 개설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음악실습이 더 필요한 음악교사들을 돕고 음악교육이 필요한 아이들을 가르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음악교육 컨퍼런스/워크숍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연 기획과 운영 등을 팀을 이루어 직접 해보며 다양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역량을 펼치며 봉사단원들이 주체적으로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봉사단은 총 5회에 걸쳐 모집·파견될 예정으로, 이번 1차 파견은 2019년 7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파견 전 국내교육 4주, 파견 후 현지교육 8주가 진행된다.

봉사단 출국 시 출국준비금, 항공료, 여권, 예방접종 등을 전액 지원하며 현지 활동비 (생활경비:현지생활비($700/월), 주거비($540/월))와 활동경비, 안전 및 건강관리(상해 및 재해보험, 긴급의료지원서비스 등)이 지원된다.

귀국 시에는 국내정착지원금(월 60만원 적립), 귀국준비금, 항공료, 화물탁송료가 지원되고 귀국 후에는 취업지원, 국제협력사업 재참여 지원(임기만료 귀국단원은 한국국제협력단 신입직원 채용시 가산점을 부여하며, 최종 채용 확정시 봉사단 활동기간 경력 인정), (사)하나를위한음악재단 타 프로젝트 참여 시 선발 우선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코이카 홈페이지 또는 월드프렌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GCCC(글로컬 문화 협력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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