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6월9일 띠별 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9일 띠별 운세
  • 미래저널
  • 승인 2021.06.09 10: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
2021년 6월9일(음력 4월 29일)

낭만사주 정동근 원장 (명예철학박사 · 승원철학원) 010-8268-0348

쥐띠

36년 병자생 나와 무관한 일에 기웃거리지 마세요.
48년 무자생 날씨가 좋을 때에는 바깥 활동 하세요.
60년 경자생 있는 그대로 솔직함이 필요하네요.
72년 임자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에요.
84년 갑자생 작은 손실도 꼭 점검하면서 가야 해요.
96년 병자생 사치 같은 걸 부릴 때가 아닐 거예요.

소띠

37년 정축생 원하는 만큼 간절한 마음이 크네요.
49년 기축생 말이 씨가 된다고 하죠. 말조심해요.
61년 신축생 반려식물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돼요.
73년 계축생 마음을 어지럽히는 사람이 있겠어요.
85년 을축생 남의 험담을 그리 즐겨 하면 안돼요.
97년 정축생 어떤 일을 하든 안전을 우선시해요.

범띠

38년 무인생 겸손한 자세로 신중하게 행동해요.
50년 경인생 방해되는 요인을 하나씩 해결해봐요.
62년 임인생 아는 만큼 뭐든지 보이는 법이에요.
74년 갑인생 과거의 인연으로 새 기회를 얻어요.
86년 병인생 몸이 방전되기 전에 충전을 해야겠네요.
98년 무인생 조금 안다고 건방지게 행동하면 안 돼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건강을 해쳐요.
51년 신묘생 다 끝난 일도 다시 한번 돌아보세요.
63년 계묘생 일을 그만둘 때에는 마무리도 중요해요.
75년 을묘생 이득을 보자고 손해를 끼치면 안 돼요.
87년 정묘생 일이 복잡할수록 정리를 해보세요.
99년 기묘생 마음을 곱게 써야 내게도 돌아와요.

용띠

40년 경진생 버릴 물건을 빨리빨리 정리해버려요.
52년 임진생 무슨 일에든 다 때가 있는 법이지요.
64년 갑진생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살수는 없어요.
76년 병진생 남의 것을 함부로 하면 내것도 없어져요.
88년 무진생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는 건 준비해야죠.
00년 경진생 핑계 없는 무덤은 없어요. 핑계는 그만.

뱀띠

41년 신사생 사소한 말다툼이 커지니 곤란해져요.
53년 계사생 마음이 적막하니 외로운 기분이네요.
65년 을사생 실수할까봐 몸을 사리면 아무것도 못해요.
77년 정사생 인과응보. 뭐든 원인이 있기 마련이죠.
89년 기사생 적극적인 자세로 일단은 해보세요.
01년 신사생 힘들다고 투정 부리는 것도 사치예요.

말띠

42년 임오생 안 하는 것보다는 뭐든 하는 게 나아요.
54년 갑오생 폐를 끼치지 않게 노력해야 합니다.
66년 병오생 작은 죄라도 죄 짓고는 못 사는 법이죠.
78년 무오생 말다툼을 빨리 끝내려면 참으세요.
90년 경오생 상대방에 대해 공감을 해줘야 해요.
02년 임오생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안 돼요.

양띠

43년 계미생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않아야 해요.
55년 을미생 문제가 생기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요.
67년 정미생 좋은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돼요.
79년 기미생 마음먹고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없죠.
91년 신미생 적당한 거리감이 도움이 되는 날이에요.
03년 계미생 명상을 하듯 내면을 바라볼 때예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가벼운 마음으로 외출을 해보세요.
56년 병신생 막연한 두려움은 불필요한 날이에요.
68년 무신생 나만 잘한다고 다 해결되진 않아요.
80년 경신생 무엇이든 근거를 가지고 믿어야겠죠.
92년 임신생 욕심이 과하면 다 갖지 못할 거예요.
04년 갑신생 선택의 순간이 오니 참 어렵네요.

닭띠

45년 을유생 잊고 지내던 뜻밖의 재산으로 신나요.
57년 정유생 원하는 것을 다 가지려고 욕심은 금물.
69년 기유생 닦달한다고 없는 게 나타나지는 않아요.
81년 신유생 현실감 있는 생각으로 전환이 필요해요.
93년 계유생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건 안돼요.

개띠

46년 병술생 때로는 여유를 만낄할 필요도 있지요.
58년 무술생 마음만 앞서고 몸이 받쳐주질 않네요.
70년 경술생 답답하다고 극단적인 행동은 안 돼요.
82년 임술생 아무리 궁해도 다 방법이 생길 거예요.
94년 갑술생 가끔은 충분히 참을 줄도 알아야겠죠.

돼지띠

47년 정해생 몸과 마음을 업시키는 게 필요해요.
59년 기해생 게으름 부리지 말고 몸을 움직여요.
71년 신해생 즐거운 생각만 하기에도 모자랍니다.
83년 계해생 가족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요.
95년 을해생 가족간의 다정함을 표현해 보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